늦은 나이지만 매니지먼트 일이 너무 하고싶습니다.

서동준
2025-12-03
VIEW 109

이제 곧 34살을 바라보는 늦은 나이에 오래전부터 매니지먼트 일에 관심을 갖고 부산에서 수도권으로 이사와 꾸준히 끊임없이 지원을 해보던 찰나에 도저희 기회의 문이 열리지 않아 이렇게라도 글을 남겨보면 어떻게라도 피드백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해서 적게되었습니다. 그저 연예인들과의 협업이라는 망상에 빠져 지원하는 것이 아닌 음반업계에서 가장 피부로 와닿을 수 있는 일 중 하나이자 제 강점을 가장 극대화 시켜 할 수 있는 일이 매니지먼트 일이라고 생각하여 지원을 끊임없이 하게 되었습니다. 하지만 나이는 점점 차오르고 더욱이 지원현황에서 늦은 나이로 밀리게 되어 현재 겪는 상황이 오고야 말았네요. 그럼에도 포기하지않고 지원서는 끊임없이 넣으며 생계를 유지하고있습니다.

0 0